[특징주]삼성전자, 4분기 실적 둔화 불안감에 130만원 하회

입력 2014-01-03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둔화 불안감에 130만원 아래로 밀려났다.

3일 오전 9시 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만4000원(1.07%) 내린 129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130만원선 아래로 밀려난 것은 지난해 8월23일(종가, 129만5000원) 이후 처음이다. CS증권, 모간서울, 메릴린치, UBS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에서 매도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이선태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당초 예상치를 밑도는 9조1000억원에 머물 것”이라며 “그러나 현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R) 7. 1배,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실적 우려감을 대부분 반영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16,000
    • +0.2%
    • 이더리움
    • 2,68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33%
    • 리플
    • 1,550
    • +1.64%
    • 솔라나
    • 105,100
    • +0.48%
    • 에이다
    • 270
    • +8.87%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5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1%
    • 체인링크
    • 11,950
    • +2.66%
    • 샌드박스
    • 60.84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