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현장 복귀…최연혜 사장 "파업 가담자 징계절차 이미 착수"

입력 2013-12-31 2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징계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 사장은 31일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철도 파업 철회 관련 대국민 입장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징계절차는 이미 착수했으며 절차에 따라 차질없이 추진해 기강확립과 조직관리에 있어서도 한 단계 성숙된 코레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사장은 “수서 KTX 법인은 혁신을 시작하는 코레일의 출자회사로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진정한 국민행복 철도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KTX, 일반열차, 화물열차는 1월 14일부터 정상화시켜 설 명절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체포영장이 발부된 노조원 35명 가운데 현재까지 4명이 검거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8,000
    • -0.32%
    • 이더리움
    • 2,619,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13%
    • 리플
    • 1,713
    • -1.38%
    • 솔라나
    • 111,300
    • +0.27%
    • 에이다
    • 241
    • -2.0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930
    • -0.91%
    • 샌드박스
    • 83.4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