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노아 무혐의 처분 "성폭행 증거 없다"...차승원 아들 무슨 일?

입력 2013-12-31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승원 아들 차노아 성폭행 무혐의 처분'

(사진=뉴시스)

배우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차승원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노아가 검찰로부터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고소인 측과 오해도 풀었다. 고소인 측과의 금전적인 합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미성년자인 전 여자친구 A씨를 감금하고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8월 고소당한 바 있다.

차승원 아들 차노아 성폭행 혐의 무혐의 처분 소식에 네티즌들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 무혐의? 앞으로는 맘잡고 열심히 살아라”, “차승원 아들 차노아 무혐의, 나쁜 짓 하면 안돼”, “차승원 아들 차노아 무혐의, 아버지 말 잘들으세요"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7,000
    • -0.55%
    • 이더리움
    • 2,61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4,100
    • -2.06%
    • 리플
    • 1,701
    • -1.05%
    • 솔라나
    • 108,500
    • -2.86%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299
    • -7.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890
    • -0.67%
    • 샌드박스
    • 82.25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