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피끓는 청춘 이종석에게 한다는 말이...

입력 2013-12-30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미란, 이세영,

피끓는 청춘에 출연하는 라미란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30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배우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 권해효, 라미란, 김희원, 이연우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피끓는 청춘’의 제작보고회가 열렷다.

이날 보고회에서 라미란은 촬영 초반 긴장했던 장면에 대해 “종석이랑 같이 넘어지는 장면이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이어 “될 수 있으면 가슴 쪽으로 넘어지라고 했는데, 정말 열심히 넘어지더라. 정말 긴장되고 좋은 순간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일으켰다.

라미란은 또 “수위조절이 힘들었다. 감독님은 ‘우리 15세야’라고 외치기도 했는데 뭐 알아서 잘 편집해주시겠지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피끓는 청춘’은 마지막 교복 세대인 1982년을 시대적 배경으로, 충청도 농촌을 공간적 배경으로 둔 청춘로맨스이다.

라미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라미란, 완전 대박”,“라미란, 부럽다”,“라미란 기대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22,000
    • +0.45%
    • 이더리움
    • 2,707,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7,000
    • +1.12%
    • 리플
    • 1,514
    • -1.17%
    • 솔라나
    • 105,300
    • -0.09%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11%
    • 체인링크
    • 11,600
    • -0.6%
    • 샌드박스
    • 59.58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