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위 신대철, 장미여관 앞에서 분노한 사연은?

입력 2013-12-30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뉴시스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장미여관을 만나 분노했다.

장미여관이 단독 MC맡고 있는 ‘장미테레비’에서 보고 싶은 인물을 만나는 코너 ‘가족같이 모시겠습니다’에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초대손님으로 등장했다.

지난해 신대철과 장미여관은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TOP밴드’ 시즌2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난 인연이 있다. 당시 장미여관은 능청스러운 사투리 가사가 돋보이는 자작곡 ‘봉숙이’로 심사위원이었던 신대철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반가운 재회도 잠시, 장미여관은 신대철에게 멤버들 중 최고 매력남을 선발해달라는 황당한 오디션을 제안했다. 장미여관 멤버는 각자의 매력을 뽐냈고, 한창 오디션이 진행되는 가운데 신대철은 무슨 이유때문인지 자리를 박차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대철은 녹화가 끝나고 이렇게 힘든 녹화는 처음이었지만 즐거웠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갔다는 후문이다

신대철의 마음을 사로잡은 멤버 1위는 30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96,000
    • +4.54%
    • 이더리움
    • 3,686,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7.51%
    • 리플
    • 2,011
    • +6.51%
    • 솔라나
    • 159,600
    • +7.55%
    • 에이다
    • 329
    • +7.87%
    • 트론
    • 467
    • -1.68%
    • 스텔라루멘
    • 283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6.75%
    • 체인링크
    • 17,600
    • +6.15%
    • 샌드박스
    • 55.57
    •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