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여권분실로 발만 동동, 시상식 참석도 못할 판

입력 2013-12-29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지석진이 캐나다에서 여권을 분실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지석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캐나다) 밴쿠버 공항인데 여권을 잃어버렸네요. 시상식 참여해야 되는데 오늘 내일도 대사관은 쉬네요. 어찌해야 할지 두 시간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네요. 올해 들어 가장 당황스러운 일이.. 어째야 합니까? 오늘 비행기는 놓쳤고 내일 비행기 타면 되는데 방법이 없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초 지석진은 오는 30일 방송하는 '2013 SBS 연예대상'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여권을 분실하면서 적신호가 켜진 셈이다.

하지만 이후 "대사관 긴급 전화가 있네요. 잘 될 것 같네요"라는 글을 올려 시상식 참석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지석진 여권분실, 무엇보다 흥미진진하다”, “지석진 여권분실,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지석진 여권분실, 정말 당황스럽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9,000
    • +0.68%
    • 이더리움
    • 2,69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1%
    • 리플
    • 1,515
    • -1.05%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