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일녀’ 김구라 “내가 솔선수범해서 똥을 푸고 묻었다” 선행 강조

입력 2013-12-26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 제작발표회에 김구라(사진 =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김구라가 ‘사남일녀’ 촬영 중에 있었던 자신의 선행을 밝혀 관심을 끈다.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 제작발표회에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등이 참석했다.

이 날 김구라는 공식 인터뷰 마지막 발언에서 “우리가 촬영했던 강원 인제는 매우 열악한 상황에 있다”라며 “화장실도 푸세식이고 낡아 여성 스태프들의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떠나고 난 후 아버지의 고생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며 “내가 솔선수범해서 똥을 푸고 민종이가 똥지게를 이고 산에 가서 묻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선행을 내세웠다.

‘사남일녀’는 각계의 유명인이 가상 남매가 돼 노부모님이 살고 계신 시골에 찾아가, 잊고 지냈던 고향을 정과 가족관계를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사남일녀’ 첫방송은 2014년 1월 3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7,000
    • +2.94%
    • 이더리움
    • 2,996,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3%
    • 리플
    • 2,022
    • +1.35%
    • 솔라나
    • 126,600
    • +2.51%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12%
    • 체인링크
    • 13,190
    • +1.9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