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예산안·법안통과 총력… 필요시 국회 상주”

입력 2013-12-26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홍원 국무총리는 여야가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 “최우선으로 예산안과 주요 법안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각 부처에 지시했다.

정 총리는 “여야가 어렵게 예산안 처리에 합의한 만큼 필요하다면 각 부처 간부들이 국회에 상주를 해서라도 예산안과 주요 법안 통과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설득과 이해 노력에 최선을 다하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앞서 정 총리는 이날 오전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도 예산안 처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경제부처는 예산 집행계획을 미리 준비하고, 예산안이 통과되면 바로 집행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2,000
    • +1.76%
    • 이더리움
    • 3,434,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1%
    • 리플
    • 2,257
    • +3.82%
    • 솔라나
    • 139,200
    • +1.38%
    • 에이다
    • 422
    • -0.71%
    • 트론
    • 441
    • +1.38%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8%
    • 체인링크
    • 14,450
    • +1.7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