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사, 동국제강 신용등급 ‘A’로 강등

입력 2013-12-26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다.

26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로 강등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이번 신용등급 하향은 후판사업의 약화된 시장경쟁력, 저하된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부정적 업황 전망을 주로 반영한 것”이라며 “동국제강 별도기준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후판 부문에서 현대제철의 진출로 경쟁 지위가 약해졌고, 조선업 수주 둔화 및 중국산 저가물량 유입에 따라 수익성이 저조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도 이날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한 단계 낮췄다.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0,000
    • -0.32%
    • 이더리움
    • 3,18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31%
    • 리플
    • 1,994
    • -0.45%
    • 솔라나
    • 120,900
    • -2.34%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5.78%
    • 체인링크
    • 13,290
    • -0.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