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장기화…크리스마스 이브날 영향 주나

입력 2013-12-25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도파업 성탄절 출퇴근

(사진=뉴시스)

철도파업이 16일째로 장기화되면서 승객 이동이 많은 24일 성탄 전야 퇴근길에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레일은 현재 KTX 73%, 일반열차 61%, 수도권 전동열차를 85%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전철의 경우 출퇴근 시간에도 감축 운행을 시작해 출근시간대 7%, 퇴근시간대 11%로 운행률을 줄였다.

코레일은 성탄절인 25일에는 수도권 전동차를 평상시 휴일운행의 95% 수준인 1634회로 이브날보다는 높은 비율로 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열차들은 대부분 오늘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12,000
    • +0.96%
    • 이더리움
    • 3,465,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93%
    • 리플
    • 2,020
    • +0.3%
    • 솔라나
    • 124,100
    • -2.13%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55%
    • 체인링크
    • 13,450
    • -0.8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