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원·달러 환율 0.4원↑…상승압력 둔화

입력 2013-12-23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061.6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원·달러 환율은 0.2원 오른 1061.4원을 기록 중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를 축소한 영향이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 주말 사이 발표된 미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4.1%(연환산)로 나타나면서 잠정치인 3.6%를 훨씬 웃돈 것도 영향을 미쳤다.

다만 월말 및 연말을 맞아 수출업체 네고(달러매도) 물량 유입이 이어지며 추가 상승 압력은 제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대형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수출업체 네고 물량의 유입으로 환율의 추가상승이 억제돼 1060~1065원에서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78,000
    • +0.56%
    • 이더리움
    • 3,412,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29%
    • 리플
    • 2,039
    • +0%
    • 솔라나
    • 124,600
    • +0.4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09%
    • 체인링크
    • 13,650
    • -0.29%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