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현대상선,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함박웃음’

입력 2013-12-23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이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23일 오전 9시 8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거래일대비 1500원(14.85%) 뛴 1만1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을 통해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지난 22일 현대그룹은 금융계열사 3사를 매각하는 방안을 포함한 고강도 자구책을 발표했다. 현대증권과 현대자산운용, 현대저축은행 등 금융 3사를 매각해 7000억~1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방침이다.

자구안이 실현되면 현대그룹은 3조3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1조3000억원 정도의 부채를 상환해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로지스틱스 등 주요 3개사 기준 부채비율이 올 3분기 말 493%에서 200% 후반대로 대폭 낮춰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78,000
    • +0.56%
    • 이더리움
    • 3,412,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29%
    • 리플
    • 2,039
    • +0%
    • 솔라나
    • 124,600
    • +0.4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09%
    • 체인링크
    • 13,650
    • -0.29%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