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증권, M&A 기대감에 기대감에 급등

입력 2013-12-23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이 인수합병(M&A)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분 현재 현대증권은 전거래일대비 350원(6.06%) 오른 613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현대증권, 대신증권 등을 통해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지난 22일 현대그룹은 금융계열사 3사를 매각하는 방안을 포함한 고강도 자구책을 발표했다. 현대증권과 현대자산운용, 현대저축은행 등 금융 3사를 매각해 7000억원~1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계열사 매각 방식은 특수목적회사(SPC)를 세워 금융사의 자산을 이전시키고 구체적인 매각절차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을 비롯한 금융권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8,000
    • -0.35%
    • 이더리움
    • 3,420,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21%
    • 리플
    • 2,071
    • -0.62%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
    • 체인링크
    • 14,680
    • +1.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