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노래를 타고’ 김혜선, “백성현 맞선 실패 황선희 탓”

입력 2013-12-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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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랑은 노래를 타고’ 김혜선이 황선희에게 뿔났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ㆍ연출 이덕건)’ 35회에서는 현우(백성현 분)가 맞선녀와 틀어진 이유가 수임(황선희 분) 때문이라 생각하는 지영(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영의 단호한 태도에 수임은 더 이상 현우와 가까이 하지 않겠다 말한다. 들임(다솜 분)은 현우와의 추억으로 괴로워 한다. 그러나 현우는 들임에게 공연 끝난 후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으니 나오라고 했다.

들임은 계약문제로 상현(곽희성 분)과 저녁식사를 하게 됐다. 상현과 식사를 하는 내내 현우만 떠올리던 들임은 결국 현우에게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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