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일본 투어 도중 댄스 팀에 ‘버럭’ 물병 집어 던진 사연은?

입력 2013-12-19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첫 방송될 엠넷 ‘레인 이펙트’에서 비(사진=CJ E&M)

가수 비가 버럭한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19일 첫 방송될 엠넷 ‘레인 이펙트’에는 비가 자신의 집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등 시청자에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진솔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엠넷 ‘레인 이펙트’ 녹화에서는 일본투어 중 회의를 하던 비가 “댄스 팀 형들이 예전 같지 않다. 합이 맞지 않는다”고 갑자기 화를 내며 물병을 집어던지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알고 보니 이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막역한 댄스 팀 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비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였다. 비는 생일을 맞은 스태프를 얼싸안으며 진심으로 축하를 건넸고 케이크와 와인으로 다 같이 건배를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비는 오는 1월 컴백을 앞두고 의상 콘셉트를 찾기 위해 들른 옷가게에서 10년 지기 스타일리스트의 생일을 맞아 코트를 깜짝 선물했다.

또 비는 열정을 드러낸 일본 공연 직후 대기실 방바닥에 드러누워 “서른 살이 넘으니 체력도 예전 같지 않다”고 토로하는 등 화려한 모습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면모를 내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5,000
    • +1.15%
    • 이더리움
    • 3,10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74%
    • 리플
    • 2,078
    • +0.87%
    • 솔라나
    • 130,100
    • +1.01%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5.36%
    • 체인링크
    • 13,560
    • +2.42%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