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 메가캐시백 체크카드 300만장 돌파

입력 2013-12-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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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 정해붕 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손재환 영업본부장(왼쪽 첫 번째), 하나은행 정수진 부행장(왼쪽 두 번째) 등이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300만번째 발급고객 정미란씨(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300만번째 카드 발급을 도와준 하나은행 청파동 지점 이민주 행원(오른쪽에서 4번째)을 축하해 주고 있다.

하나SK카드가 대표 체크카드인 ‘메가캐시백 체크카드’ 가입고객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하나SK카드에 따르면 2011년 탄생한 메가캐시백 체크카드는 결제금액의 약 1%에 해당하는 ‘현금 캐시백’과 ‘OK캐쉬백 멤버십’을 통합한 브랜드로 3년 동안 매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출시 33개월만에 300만을 돌파했다.

회사측은 인기비결로 1년마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인 점을 꼽았다. 여기에는 상품기획 단계에서부터 하나은행과 하나SK카드의 협업이 주요했다.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캐시백 서비스는 물론 하나은행 ATM 인출 수수료 면제 등 하나은행 주거래 고객을 위한 혜택을 높여 상품력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 3월 출시된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는 기존 현금 캐시백과 OK캐시백 멤버십 이외에 CU편의점, 옥션, G마켓 등 국내 편의점과 온라인 쇼핑 1위 기업들의 멤버십을 추가했다.

한편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300만 돌파를 기념해 18일 오후 하나SK카드 정해붕 사장은 300만번째 발급고객인 정미란(52)씨를 초청해 순금 카드를 선물했다. 또 이달 말일까지 ‘메가캐시백 체크카드’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343명을 추첨, 던킨도너츠 1만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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