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 혁신도시로 청사 이전

입력 2013-12-17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27년간의 안양 청사 생활을 마감하고 오는 23일부터 경북 김천의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17일 농관원에 따르면 김천 신청사는 대지 3만5937㎡에 지하 1층, 지상 4층 총면적 1만1천162㎡ 규모로 지난해 7월 말 착공해 이달 10일 완공됐다. 공사 비용으로는 434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신청사는 농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한 농산물 안전성조사와 원산지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유전자분석, 잔류농약분석, 각종 이화학분석 등이 가능한 시험연구시설을 갖췄다.

임재암 농관원장은 “김천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생산자에게 희망을,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 농식품 현장관리의 중추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12,000
    • +1.74%
    • 이더리움
    • 2,970,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011
    • +0.8%
    • 솔라나
    • 125,800
    • +3.62%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3.13%
    • 체인링크
    • 13,190
    • +3.53%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