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소외계층에 ‘두배 금리’ 사랑나눔적금 출시

입력 2013-12-17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이 사회 소외계층에게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IBK사랑나눔적금’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계약을 유지하면 가입 당시 약정금리의 두 배를 준다. 예컨대 연 3.1%(2013.12.17일 현재)인 2년제를 가입하고 만기에 해지하면 연 6.2%를 적용받는다.

또 예금주(배우자 포함)의 결혼·출산·입원·사망 등의 사유로 만기 이전에 해지할 경우 특별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된다. 특별 중도해지 금리는 계약기간이 절반 이상 경과한 계좌에 한해 적금 유지기간별 가입일 당시 정기적금의 고시금리를 지급한다.

가입대상은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여성, 한부모 가족지원보호 대상자 등이며 가입금액은 한 사람당 최대 1000만원, 가입기간은 1년에서 최장 3년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4,000
    • +0.87%
    • 이더리움
    • 2,60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
    • 리플
    • 1,728
    • +0.12%
    • 솔라나
    • 111,500
    • +3.4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27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6.8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