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에스에이엠티, 매각 기대감에 이틀째 上

입력 2013-12-17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에이엠티가 매각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9시21분 현재 에스에이엠티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14.87%)까지 상승한 2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급등세다.

이 시각 현재 한국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대량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에 장 시작 10여분 만에 전일 거래량(15만주)을 322.70% 넘어선 50만주가 거래됐다.

증권 업계에 따르면 에스에이엠티는 최대주주인 한국씨티은행 등 채권단이 보유한 주식 87.5%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가격은 1500억~2000억원 사이로 평가받고 있다.

매각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과 하나대투증권이 13일 마감한 인수의향서(LOI)접수에 전략적 투자자(SI) 3곳과 재무적 투자자(FI) 2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SI는 국내 IT업체 두 곳과 해외 IT부품 유통업체 한 곳이 포함됐고 FI는 삼성그룹 출신들이 만든 사모펀드 한 곳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이사
박두진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9,000
    • -0.02%
    • 이더리움
    • 2,895,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09
    • -0.2%
    • 솔라나
    • 122,800
    • -1.21%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70
    • -1.1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