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중소기업 브랜드 입점 지원 ‘멘토링’

입력 2013-12-12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은 멘토링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의 백화점 입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는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를 엄선해 백화점에 정식 입점시키는 프로그램 ‘S-파트너스’를 통해 유니온 오브제(가방)·마스뮤즈(구두)·세컨무브(남성의류)·크레스에딤·슬로그(이상 여성의류) 5개 업체를 멘티로 뽑았다. 멘토로는 LG패션 정승기 상무, 우성I&C 김인규 대표, 아이올리 김영애 부사장, 나무하나 전현정 대표 등 입점 협력사와 신세계백화점 바이어가 함깨 이들에게 입점 경험과 영업 비결을 멘토링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년 초 팝업 스토어에 이어 가을·겨울 시즌에 S-파트너스 멘티 업체들을 정식 입점시킬 계획이다. 신세계 지창옥 패션연구소장은 “S-파트너스를 통해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상품성이 뛰어난 실력파 중소 브랜드를 대거 발견했다”며 “이들이 하루빨리 시장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멘토링 시스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4,000
    • +4.7%
    • 이더리움
    • 3,695,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364,600
    • +7.74%
    • 리플
    • 2,016
    • +6.84%
    • 솔라나
    • 159,600
    • +7.69%
    • 에이다
    • 330
    • +8.55%
    • 트론
    • 465
    • -2.11%
    • 스텔라루멘
    • 283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6.07%
    • 체인링크
    • 17,620
    • +6.47%
    • 샌드박스
    • 55.57
    •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