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세먼지 관련주, 최악의 스모그 공습에 ‘불티’

입력 2013-12-05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에서 불어닥친 미세먼지 공습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웰크론은 전거래일대비 25원(1.06%) 오른 2385원을 기록하고 있다. 웰크론은 여과지, 필터, 마스크를 생산하는 업체다. 같은시각 코웨이(0.95%), 솔고바이오(0.94%), 안국약품(0.57%), 케이엠(1.49%)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 회사들은 눈영양제, 안과의료기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13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3배가량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경기도 포천은 최고 202마이크로그램,구리는 200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의 5배를 넘고 있다. 이날 오전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는 120마이크로그램에 달할 전망이며 오후부터는 호남 일부 지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9,000
    • +0.95%
    • 이더리움
    • 3,42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1%
    • 리플
    • 2,124
    • +0.9%
    • 솔라나
    • 127,000
    • +0.47%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67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1.46%
    • 체인링크
    • 13,970
    • +1.97%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