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국립발레단장 강수진의 발, 다시 화제, 왜?

입력 2013-12-0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백지연의 피플Inside캡쳐)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이 신임 국립발레단장에 내정되면서 과거 공개된 강수진의 발이 또다시 화제다.

강수진은 작년 6월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자신의 발 사진에 대한 생각을 밝힌 적 있다.

당시 강수진은 "내 발을 보고 웃을 때도 있고 울 때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기특하다”고 말했다.

강수진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18세의 나이로 최연소 입단한 수석 발레리나다. 피나는 연습으로 변형된 울퉁불퉁한 관절과 뼈와 근육만 남아 못생긴 그녀의 발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소개돼 화제가 된뒤 국내 방송프로그램에 공개되면서 관심을 증폭시켰다.

또 ‘20대 여성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발레리나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31,000
    • +1.19%
    • 이더리움
    • 3,419,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61%
    • 리플
    • 2,109
    • +0.81%
    • 솔라나
    • 126,300
    • +0.96%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78%
    • 체인링크
    • 13,770
    • +1.1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