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소녀시대 윤아, 이범수 부르는 호칭은 무엇?

입력 2013-11-30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사진=KBS)

소녀시대 윤아는 드라마에서 함께 출연하는 이범수를 어떻게 부를까.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ㆍ윤은경, 연출 이소연)에서 극 중 허술한 기자 남다정으로 분할 윤아가 파트너 이범수를 부르는 호칭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아는 지난 27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한 놀이동산에서 가진 KBS 2TV ‘연예가중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총리와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범수와의 첫 연기 호흡 그리고 자신의 인맥은 물론 연기자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처)

무엇보다 이날 인터뷰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윤아와 이범수의 호칭이다. 윤아는 “‘총리와 나’에서 호흡을 맞추는 파트너 이범수의 장점은 무엇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범수 오빠”라고 운을 뗀 뒤 “범수 오빠에요. 오빠라고 불러요”라고 말하며 두 사람만의 특별한 호칭을 밝혔다.

이어 윤아는 “소속사에도 많은 오빠들이 있다. (장)동건 오빠도 있고 (김)민종 오빠도 있다”며 “범수 선배라고 부르는 것보다 범수 오빠라고 부르는 게 편하다”고 말했다.

KBS 2TV 드라마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 로맨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8,000
    • +0.84%
    • 이더리움
    • 2,62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36%
    • 리플
    • 1,732
    • -0.52%
    • 솔라나
    • 110,700
    • +1.56%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02%
    • 체인링크
    • 12,000
    • -0.83%
    • 샌드박스
    • 86.96
    • +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