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환경부와 ‘그린카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3-11-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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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하는 정영만(왼쪽) 환경부 차관과 김상성(오른쪽) MG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진제공 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은 2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그린카드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린카드는 환경부가 국민 친환경소비생활 촉진을 위해 2011년 도입한 사업이다.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각종 에너지 절약, 녹색제품 사용 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에 에코머니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MG손해보험은 지난 7월부터 서울시와 손잡고 대기환경 개선, 저소득층 에너지시설 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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