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2014년 임원인사 단행… 부사장 2명 등 총 14명 승진

입력 2013-11-27 1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디스플레이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부사장 2명, 전무 4명, 상무 8명 등 총 14명을 승진시키는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시장 선도 및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인재를 발탁했다”며 “또 OLED 등 미래 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위해 장기적인 인재육성이라는 기본방향 속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TV 사업부장 황용기 전무와 OLED 패널 그룹장 차수열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황 신임 부사장은 대형 제품 개선과 차별화 제품 발굴을 통해 제품 리더십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차 신임 부사장은 풀HD OLED 패널 세계 최초 양산 및 플라스틱 OLED 공정개발, 고해상도 패터닝 기술개발에 현격한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을 인정 받았다.

또 초대형 UHD, 고수익 ART 시리즈 등을 개발한 TV개발 그룹장 김명규 상무와 R&D 전략 총괄로서 특허·오픈 이노베이션의 성공적 추진을 이끌어 낸 기술전략 그룹장 송영권 상무 등 4명이 전무로 승진했다.

이외에 생산 및 중국지역 전문가인 중국 연태법인장 이중희 부장 등 총 8명이 이번 임원인사에서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6,000
    • +1.14%
    • 이더리움
    • 2,66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07%
    • 리플
    • 1,510
    • -1.05%
    • 솔라나
    • 105,100
    • +0.67%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580
    • -0.52%
    • 샌드박스
    • 58.82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