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5년간 ‘사랑의 홈런’ 3억2300만원 기부

입력 2013-11-27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팔도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프로야구장에서 ‘사랑의 왕뚜껑 홈런존’을 운영한 결과 3억23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적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의 왕뚜껑 홈런존’은 각 프로야구 구장 외야 ‘왕뚜껑 홈런존’에 홈런볼이 떨어질 때마다 1개당 100만원 상당의 팔도제품을 적립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홈런을 친 선수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올해에는 6100만원 상당의 팔도 제품이 적립됐다.

기아와 롯데 선수들이 이 존에 가장 많은 11개의 홈런(1100만원)을 쳤고, 넥센 1000만원, 두산 900만원, SK 800만원, NC 700만원, 한화·삼성이 각 200만원, LG 100만원 등 순이다.

이에 해당하는 팔도의 라면과 음료 제품 2257박스는 다음달 각 구단이 선정한 곳에 전달된다. 각 구단 관계자, 선수, 팔도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0,000
    • -0.01%
    • 이더리움
    • 2,62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13%
    • 리플
    • 1,724
    • -0.86%
    • 솔라나
    • 112,100
    • +1.08%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25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41%
    • 샌드박스
    • 84.35
    • -9.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