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사과, 호주 韓여대생 피살 사건 “호주인으로서 미안하다”

입력 2013-11-27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인 샘 해밍턴이 호주 브리즈번에서 일어난 한국인 피살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샘 해밍턴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피살당한 여대생의 이름을 언급하며 “호주에 공부 겸 일하러 갔는데 목숨을 잃은게 진짜 마음에 걸린다. 호주 사람으로서 굉장히 미안하고 죄송하다”며 글을 남겼다

이 글을 본 네티즌은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개념있는 발언이다”, “샘이 한 것이 아니니까 안그래도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호주 언론은 25일(현지시간) 한국인 워홀러 A씨가 호주 브리즈번 도심인근 공원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4E 곧 온다”⋯더 치열해진 첨단 패키징 경쟁
  • 韓 AI도 뛰었지만 세계는 더 빨랐다…독파모 모델이 마주한 ‘60점 벽’
  • '200년에 한 번' 극한호우 쏟아진 거제⋯"낮까지 강한 비 이어져"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韓, 이란 협조 거부에 김정은에 손 내밀어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16,000
    • +1.88%
    • 이더리움
    • 2,688,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288,800
    • +0.7%
    • 리플
    • 1,414
    • +0.35%
    • 솔라나
    • 107,100
    • +1.52%
    • 에이다
    • 246
    • -0.81%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0.98%
    • 체인링크
    • 13,430
    • +1.13%
    • 샌드박스
    • 55.55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