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김민율, 알파카에 타려다가 그만 ‘아이쿠!’

입력 2013-11-25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처 )

김성주의 아들 민율이 알파카를 타려고 하다 떨어졌다.

24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아빠! 어디가?’ 뉴질랜드 편에서는 알파카를 타려다 떨어지는 민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질랜드의 한 농장을 찾은 아버지와 아이들이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기도 하고, 만지기도 하면서 동물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중 민율은 두 손에 먹이를 주며 친근감을 표시했지만, 송종국의 아들 지욱은 먹이를 내던져 버리며 알파카를 무서워했다.

민율은 알파카가 앉아있는 틈을 타 알파카의 등에 타려고 했지만 알파카가 일어나면서 등에 타는데 실패했다. 이에 민율은 다리를 툭툭 털면서 “깜짝 놀랐다”며 머쓱한 모습을 보였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김민율 알파카 둘 다 귀여워”, “민율이 예전 같았으면 울었을텐데 많이 어른스러워졌네”, “민국이랑 민율이 둘 다 너무 귀엽다”, “아빠 어디가 너무 재미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성동일이 딸 성빈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성빈을 떼놓고 가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18,000
    • +0.02%
    • 이더리움
    • 2,639,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7%
    • 리플
    • 1,717
    • -1.09%
    • 솔라나
    • 112,200
    • +1.26%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8
    • +0.81%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28%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4.29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