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외국인 ‘러브콜’에 이틀째 상승

입력 2013-11-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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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외국인 ‘러브콜’에 이틀째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만6000원(1.10%) 오른 146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CLSA, 메릴린치, 모간서울, 골드만삭스 등을 통해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황민성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중저가화와 이익률 하락에 대한 우려는 삼성전자 주가를 단기간에 30% 폭락시켰지만 3분기 실적발표로 이런 우려는 불식됐다”며 “삼성전자의 빠른 대응이 즉흥적이기 보다는 전략적이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는 유지 가능한 구조적인 경쟁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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