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LPGA 상금왕 확정(1보)

입력 2013-11-25 0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금융그룹)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

박인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CME그룹 타이틀홀더스(총상금 200만 달러ㆍ우승상금 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로 공동 5위(18번홀 현재)를 유지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박인비와 상금 경쟁을 펼치고 있는 스테이시 루이스(28ㆍ미국)는 합계 8언더파 공동 10위(17번홀 현재)에 머물고 있어 사실상 박인비의 상금왕은 확정됐다. 수잔 페테르센(32ㆍ노르웨이)도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에 만족했다.

지난 18일 끝난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직후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지은 박인비는 지난해에 이어 상금왕까지 차지, 2년 연속 2관광 위업을 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2,000
    • +2.18%
    • 이더리움
    • 3,068,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
    • 리플
    • 2,068
    • +2.73%
    • 솔라나
    • 129,300
    • +3.36%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0.37%
    • 체인링크
    • 13,470
    • +3.0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