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권 마지막 신도시에 쏠린 열기

입력 2013-11-2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살리기 정책에도 대체로 매매는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일부 지역은 올해 분양물량이 모자랄 정도로 부동산 시장 열기가 뜨거워 지역에 따라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권 마지막 신도시인 위례신도시에 들어설 한 건설사의 모델하우스에 분양을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8,000
    • +2.75%
    • 이더리움
    • 2,991,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5%
    • 리플
    • 2,022
    • +1.1%
    • 솔라나
    • 126,500
    • +2.18%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36%
    • 체인링크
    • 13,240
    • +2.48%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