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권 마지막 신도시에 쏠린 열기

입력 2013-11-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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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살리기 정책에도 대체로 매매는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일부 지역은 올해 분양물량이 모자랄 정도로 부동산 시장 열기가 뜨거워 지역에 따라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권 마지막 신도시인 위례신도시에 들어설 한 건설사의 모델하우스에 분양을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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