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불법 스포츠 도박, 그 무서운 유혹

입력 2013-11-21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탁재훈·이수근·토니안·앤디·붐 등 유명 연예인들이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되면서 국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들이 한 속칭 '맞대기 도박'은 휴대폰으로 운영자가 특정 경기를 공지하면 참가자들이 승리 예상팀과 베팅금액을 문자로 보내는 방식이다. 이들은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20억 가까이 이 도박에 돈을 쏟아 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불법 스포츠 도박은 온라인과 휴대폰을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 때문에 일반인들이나 학생들도 쉽게 빠져든다는 분석이다. 시장 규모만 해도 최대 39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는 불법 스포츠 도박에 대해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2,000
    • +0.02%
    • 이더리움
    • 3,138,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5%
    • 리플
    • 2,001
    • +0%
    • 솔라나
    • 121,100
    • +0.33%
    • 에이다
    • 370
    • +1.93%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4.49%
    • 체인링크
    • 13,230
    • +1.6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