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 15분내 밥 짓기 가능한 ‘클래식 4인용’ 밥솥 출시

입력 2013-11-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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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 '클래식 4인용' 밥솥 사진제공 리홈쿠첸
리홈쿠첸은 4인용 유도가열방식(IH) 전기압력밥솥 ‘클래식 4인용’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클래식 4인용(CJH-PA04 시리즈)은 지난해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10인용 IH전기압력밥솥 명품철정 클래식의 4인용 버전이다.

이 제품은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다이얼을 돌려서 취사 메뉴를 설정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메뉴는 백미, 백미쾌속, 건강잡곡, 건강현미, 영양찜, 이유식이 있으며 찰진밥, 중간밥, 일반밥 중 기호에 따라 밥을 취사할 수 있다. 백미쾌속 기능을 이용하면 1~2인분을 15분 안에 취사할 수 있다.

또 기상시간이나 퇴근시간처럼 원하는 시간을 예약해두면 시간에 맞춰 밥을 할 수 있는 ‘예약취사기능’, 보온 중인 밥을 식사 직전 높은 온도로 가열할 수 있는 ‘재가열기능’도 있다.

소량의 물로 증기배출구를 세척해주는 ‘자동세척기능’도 갖췄으며 19중 안전장치로 설계돼 안전성도 높였다. 한국어, 중국어 음성 네비게이션 기능도 갖췄다.

색상은 다크실버, 메탈릭레드, 샴페인 골드, 실버로 총 4종이다.

리홈쿠첸 강태융 대표는 “’클래식 4인용’은 리홈쿠첸 프리미엄 밥솥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4인용 밥솥으로 작은 크기에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 예약취사기능, 재가열기능 등을 알차게 갖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가구 소형화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소형 밥솥 라인업 강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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