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마구마구’ 제1회 전국 클럽 대항전 성황리 종료

입력 2013-11-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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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이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에서 개최한 제 1회 전국 클럽 대항전이 17일 열린 본선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마구마구는 지난 2006년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회원이 9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PC 온라인 야구 게임 중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8주년을 맞아 실시한 대대적인 리뉴얼 ‘진화의 시작’을 통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 내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클럽 대항전 본선에는 앞서 진행된 한 달간의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32개 팀 총 200여명의 선수가 모여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총 8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한 ‘★PUMA★‘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마구마구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머니 100만 거니와 영광의 상징인 1위 클럽 엠블럼도 함께 선물됐다.

대회 현장에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도 자리해 마구마구 게임 PC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추첨 이벤트에 참여하며 신나는 축제를 즐겼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국가 대표 야구 게임의 명성에 걸 맞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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