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수익성 강화 국면 진입‘목표가 상향’-우리투자증권

입력 2013-11-18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8일 인터파크에 대해 수익성 강화 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1500원에서 1만2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배석준 연구원은 “인터파크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5.7%, 32.4% 늘어난 7227억원, 13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에 부합했다”며 “인터파크INT엔터 호조와 아이마켓코리아의 안정적 이익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 사용시간 증가에 따라 국내 온라인 여행시장은 연 평균 20% 내외의 높은 성장률 기록 중”이라며 “인터파크는 온라인 여행시장 1위 사업자로 여행수요 트래픽을 가장 효과적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로 유입시키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온라인 여행 상품믹스 개선도 빠르게 진행 중”이라며 “기존 항공권 위주에서 호텔숙박과 국내·외 여행상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외형성장과 더불어 상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0]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8,000
    • +6.3%
    • 이더리움
    • 3,072,000
    • +7.19%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16%
    • 리플
    • 2,064
    • +4.51%
    • 솔라나
    • 130,700
    • +4.23%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29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02%
    • 체인링크
    • 13,440
    • +5.08%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