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피플인사이드’ 취소 심경 밝혀...현재는 삭제

입력 2013-11-15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백지연 트위터

백지연이 ‘피플인사이드’ 방송 취소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백지연은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바보 몇 명이 조직을 살릴 길은 없지만 조직을 무너지게 할 수는 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기다리셨던 분들의 안타까움을 생각하니 저도 가슴 아프네요. 아이언맨과 토르의 제작자 케빈 파이기가 했던 삶의 투쟁 이야기를 전해드리지 못한 것도 아쉽습니다. 이미 섭외돼 있던 국내외 인사들도 안타깝고요”라는 글을 개제했었으나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이어 함께 삭제 된 다른 글에는 “‘피플인사이드’가 제작비 문제로 불방되다니, 제가 능력이 없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비로 제작하고 싶은 심경이다”라고 덧붙였다.

14일 CJ E&M은 “오늘 밤 9시 온스타일에서 리런칭 예정이었던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가 채널 내부 사정으로 인해 런칭 취소됐다”고 밝혔다.

방송을 8시간 앞두고 방송 런칭을 취소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한편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지난 8월 막을 내렸으나, 최근 tvN에서 온스타일로 채널을 변경하고 리런칭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21,000
    • -0.15%
    • 이더리움
    • 2,63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13%
    • 리플
    • 1,712
    • -1.27%
    • 솔라나
    • 111,900
    • +1.18%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34%
    • 체인링크
    • 12,010
    • +0%
    • 샌드박스
    • 84.33
    • -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