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업계, 태풍 피해 필리핀 모금나서

입력 2013-11-15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태풍 ‘하이옌’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필리핀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케이블업계가 필리핀 돕기 모금에 나섰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동으로 필리핀 주민들을 위해 모금활동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케이블TV채널에서 ‘ARS 060-701-1004(통화 당 2000원)’ 모금안내를 진행하는 한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모금계좌 등을 안내한다.

양휘부 회장은 “태풍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필리핀 주민들이 고통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한다.”고 모금운동 취지를 밝혔다.

케이블TV협회와 재해구호협회는 지난 2007년 ‘재해구호활동 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4,000
    • +0.6%
    • 이더리움
    • 2,66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2
    • -1.18%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8
    • +0.72%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91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