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자 1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는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은 오세훈 시장이 직접 진행했다.
올해 대상은 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부터 사회복귀까지 지원해온 '한림화상재단'이 차지했다. 한림화상재단은 2003년 한림
주황색 조끼를 입은 경기문화재단 운영직 노동자들이 경기도청 앞에 섰다. 이들이 펼친 현수막에는 ‘명절휴가비 120%, 식대 18만원, 건강검진비, 호봉제 보장하라’는 요구가 적혔다.
명절휴가비 ‘120%’는 ‘120원 모금’으로도 바뀌었다. 노동조합은 “경기도가 그렇게 돈이 없습니까? 저임금 노동자가 보태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내걸었다. 경기도의 재정난
2028년 제2양성자치료센터 내 개소…환자·가족·돌봄 제공자 위한 전용 공간심리 상담·가족 교육·사회복지 등 연계…2000년 시작한 ‘핑크 포니’ 캠페인 일환
랄프 로렌이 국립암센터에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회복 공간을 만든다. 미국과 영국 등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글로벌 암 지원 네트워크를 아시아로 확장하는 첫 사례로, 2028년 문을 열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자가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최선을 대해 운영하겠습니다."
공영민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8000만원도 확보했다.
고흥군은 지난 2024년 9억8000만원이었던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을 지난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 발생 12일째인 6일(현지시간) 네팔 당국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수력발전소 등을 중심으로 실종자 수색을 이어갔다.
구조대는 최근 이틀 동안 발전소 터널 등에서 생존자 4명을 구조한 데 이어 한국인 직원 9명이 근무한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일대에 수색 역
외부 전력 공급 기능 갖춘 전기밴 도입 계획
고려아연 울산제련소는 울산광역시에 ‘재난·재해 선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금’ 2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종길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승원 ‘신약 뇌물’ 의혹·용혜인 과거 활동 맹공…“ETF 게이트 특검 수사해야”李 부동산 SNS엔 “폭락 아닌 폭등 확산…세제 개편안 전면 폐기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두 후보자의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김용범 전 대통령실 정책실
한전원자력연료가 최근 5년간 1억원 이상을 기부하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꾸준한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전원자력연료는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와 나눔명문기업 가입 행사를 열고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
장비 지원·임직원 자원봉사도 진행 예정
HD현대가 대형 화재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동구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HD현대는 울산동구청에서 최헌 HD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장,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재난구호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총 1억원으로 HD
서울시가 애큐온캐피탈 및 애큐온저축은행, 함께하는사랑밭과 에너지 취약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폭염과 한바 대비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폭염·한파를 대비해 민·관 협력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서울에너지플러스'를 추진해왔다. 서울에너지플러스는 시민·기업·단체의 자발적인 모금으
9월 13일까지 H포인트 앱서 진행현지 피해 임시주거시설 건립에 사용
현대백화점이 네팔 빙하호 범람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 지원에 고객과 함께 나선다.
31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다음달 13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앱에서 ‘네팔 대홍수 긴급 모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과 회사가 함께 기부금을 마련하는 ‘매칭 그랜트’ 방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돈 자랑’에서 시작된 아동 보육시설 도서관 건립비용 기부 릴레이가 도서 기부로 이어졌다.
세종시 영명보육원은 최현일 세종 유스앤영서울뷰의원 원장과 황현성 대전 샤인빔의원 원장이 보육원에 장난감과 동화책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원장과 황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의료인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관심과 신뢰를 조금이나마 다시 나누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400만원 규모의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하고 임직원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진공은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물품 전달과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소진공 노동조합과 경남지역본부, 관할센터 임직원이 참
거제·통영 침수피해 현장서 복구작업의원·직원 자발적 모금 성금도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특별시의회는 26일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거제와 통영 일대에서 복구작업을 벌였다.
성금은 특별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대한적십자사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거제시청에서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한 구호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수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협회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조성했다. 전달식에는
가수 임영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ㆍ통영 등 남부지역 주민들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24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호우 피해 특별모금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남부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와 임시 주거 지원, 수해 지역
걸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19일 거제시는 “거제시 홍보대사인 리센느가 최근 거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이날 5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리센느와 팬덤 리마인의 이름으로 전달된 성금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주
방송인 이혜영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8일 이혜영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영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가 남기고 싶은 것은 매장 수가 아니었다. 좋은 한 잔을 만드는 사람, 그 한 잔을 다시 찾는 손님, 함께 오래 살아남는 골목이었다.
방화수류정 돌계단을 뛰놀고 장안문 그늘과 화홍문 물소리 속에서 자란 청년이 있었다. 대학에서 지리를 공부하던 그는 우연히 커피를 만났다. 처음 맡은 카페의 매출이 반 토막 나자 휴학하고 추출부터 다시 배웠다. 그때 다시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수원의 골목이 다시 역사의 무대가 됐다. 시민들이 잘 알지 못했던 수원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국민인문학 강사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14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큰별쌤' 최태성 강사와 방송인 서경석 씨가 EBS '여행본색' 촬영을 위해 수원을 방문했다. 이재준 시장은 두 사람과 함께
카메라는 종종 현장을 증명하는 도구로 쓰인다. 어떤 행사가 열렸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고,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기록한다.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사진은 대개 그렇게 소비된다. 보고서에 붙고, 홍보물에 들어가고, 기관의 기록으로 보관된다. 그러나 김현준 사람중심사진연구소 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사진을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 그에게 사진은 ‘관
연중무휴, 365일. 아침 9시가 되면 유튜브 채널 ‘젊은할배 59TV’에는 어김없이 ‘임영웅 뉴스’가 올라온다. 채널을 운영하는 이는 기자 출신 유튜버 류호진 씨다.
구독자 23만 명, 최고 조회수 80만 회를 기록한 이 채널은 오직 가수 임영웅의 소식만 전한다. 임영웅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사이에서 ‘젊은할배 59TV’는 대표적인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