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기업이 한 푼 두 푼 모은 정성이 마침내 목표선을 넘었다.
아이비티㈜가 14일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사업에 500만원을 기부하면서 시민 모금액이 목표였던 5000만원을 돌파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역사문화 프로젝트가 본 궤도에 오른 것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아이비티㈜는 이날 수원시청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20~29일 벡스코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부스 방문객에 한정판 교통카드 증정...롯데百 앱 활용 퀴즈 이벤트도
롯데백화점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저스피스재단이 추진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모금 캠페인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10일 저스피스재단과 업무협약(MOU)
대한민국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이 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글로벌 시민캠페인 '헤리티지 인 피스(HERITAGE IN PEACE)'를 본격 추진한다.
저스피스재단은 4월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달부터는 유네스코 세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활용…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
8일 서울 강서구에 따르면 우선 화곡 8동 희망드림단은 초복을 맞아 15일 오후 1시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LG유플러스가 4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위기가정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약 500만원의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톡·같이가치 활용한 민관 협력 강화개편된 폭염특보 안내…취약계층 모금도 진행
카카오가 기상청과 손잡고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기상에 대응하기 위한 공익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해 기상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3일 기상청과 '위험기상 정보 확
그 아이는 방화수류정 돌계단을 뛰어다니며 컸다. 장안문 그늘 아래서 소풍 도시락을 먹었다. 화홍문 물소리가 익숙한 동네 아이였다. 17년이 지나 그 아이는 수원 유적지 곳곳에 커피숍을 열었다. 그리고 오늘, 수원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잇는 길에 300만원을 보탰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커피기업 정지영 커피로스터즈 정지영 대표가 이날 오전
美민주당 정치자금 모금 행사서 작심발언2024 대선 토론회 설전 이후 2년 되는 날"그건 부패⋯뻔뻔하고 아주 노골적인 부패"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을 향해 “한심한 놈(What a loser)”이라며 맹비난했다.
2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전 대통령은 전날 메릴랜드주의 한 카지노에서 열린 민주당 정
땀 한 방울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지붕이 됐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직원들이 마라톤 코스를 달린 거리를 기부금으로 바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후손에게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사내 러닝동호회 'GH 러닝크루' 소속 직원 99명이 4월 경기마라톤대회와 6월 성남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달린 총 합산 거리 1363km를 k
한국항공우주(KAI)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KAI는 경남 사천 본사 개발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KAI는 총 7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진주시 18명, 사천시 5명, 고성군 4명, 산청군 7명 등 총
게이츠. 미 하원 감독위 청문회 출석해 증언“글로벌 보건사업 모금 제안하기에 만났을 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가 미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제프리 엡스타인과 교류한 것이 심각한 실수였다고 밝히며 당시엔 그의 성범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게이츠는 하원 감독위원회 비공개 청문
코빗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멸치박사 6살 성준이의 소원’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날부터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누구나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XRP), 테더, 유에스디코인 등 5개 가상자산으로 후원할 수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임직원ㆍ가족 542만원 자발적 모금…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에 전달도내 폐광지역 4개 시ㆍ군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사용 예정
강원랜드 노사가 임직원 가족 축제를 통해 모인 참가비 전액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상생의 손길을 내밀었다.
강원랜드와 강원랜드노조는 태백 고원1구장에서 개최된 ‘제2회 가족사랑의 날 대축제’를 통해 조성된 모금
국세청, 공익법인 2만1318곳 운영 실태 첫 공개총자산 406조원 중 고액자산 법인 473곳이 78% 보유공시대상 기업집단 공익법인 수 SKㆍ삼성ㆍHD현대 순
기부와 장학, 복지, 의료, 교육을 명분으로 운영되는 공익법인의 돈 흐름이 처음으로 한눈에 공개됐다. 전체 기부금 수익은 11조원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38%가 상위 15개 법인에 집중됐다. 총
롯데면세점이 어린이 재활치료 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보바스병원에서 열린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기부금 전달식’에는 양희상과 김천주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면세점은 어린이 재활치료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난
모금을 시작한 지 나흘, 법정 한도액이 채워졌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의 공식 후원회가 조기 마감됐다.
특정 조직이나 거액 후원자가 주도한 것이 아니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청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소액으로 참여한 결과여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장 예비후보자 이재준 후원회는 모금
DX 조합원들 “DS 중심 교섭” 반발내부 균열 속 법적 공방 조짐
삼성전자 반도체(DS·디바이스솔루션)와 완제품(DX·디바이스경험) 부문 간 입장 차이에 따른 노조 내부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내 커뮤니티에서는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를 상대로 임금협상 체결 및 파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다.
14일(이하 현지시간)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과 FIFA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7월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후원금 모금 시작 19분 만에 법정 한도액을 모두 채웠다.
한 후보 측은 13일 “오전 10시부터 후원금 모금을 시작하자마자 입금이 몰리면서 일시적인 전산 오류가 발생했지만, 19분 만에 후원금 한도 금액인 1억5000만원을 채웠다”고 밝혔다.
한 후보 측에 따르면 전체 후원 건수는 176
카메라는 종종 현장을 증명하는 도구로 쓰인다. 어떤 행사가 열렸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고,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기록한다.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사진은 대개 그렇게 소비된다. 보고서에 붙고, 홍보물에 들어가고, 기관의 기록으로 보관된다. 그러나 김현준 사람중심사진연구소 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사진을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 그에게 사진은 ‘관
연중무휴, 365일. 아침 9시가 되면 유튜브 채널 ‘젊은할배 59TV’에는 어김없이 ‘임영웅 뉴스’가 올라온다. 채널을 운영하는 이는 기자 출신 유튜버 류호진 씨다.
구독자 23만 명, 최고 조회수 80만 회를 기록한 이 채널은 오직 가수 임영웅의 소식만 전한다. 임영웅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사이에서 ‘젊은할배 59TV’는 대표적인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