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트위터 해킹에 분노 "고소미 먹고 싶은 사람 많네"

입력 2013-11-11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투데이DB)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트위터 해킹 사실에 분노했다.

은혁은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고소미 먹고 싶은 사람들 참 많네"라며 "트위터 친구들 놀랐죠? 미안해요"라고 밝혔다. 이는 같은날 자신의 트위터를 해킹 당해 벌어진 소동과 관련해 심경을 전한 것이다.

이날 은혁의 트위터에는 한 여성의 나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은혁의 트위터가 해킹 당했다. 트위터에 신고 조치를 취했다"라고 말했다. 은혁은 지난 3월과 6월에도 트위터 계정을 해킹 당한 바 있다.

한편 은혁은 현재 슈퍼주니어 콘서트를 위해 영국에 머무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1,000
    • +3.07%
    • 이더리움
    • 3,471,000
    • +8.5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2.61%
    • 리플
    • 2,280
    • +6.74%
    • 솔라나
    • 141,600
    • +4.42%
    • 에이다
    • 429
    • +8.06%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6%
    • 체인링크
    • 14,680
    • +5.61%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