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힐링캠프’ 녹화 중 눈물…가정사 고백

입력 2013-11-11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성유리가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 중 눈물을 흘렸다.

11일 방송될 ‘힐링캠프’에서는 ‘엄마를 부탁해’의 작가 신경숙이 출연해 ‘엄마’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 작가는 “16세에 서울로 상경하는 기차 안에서 주무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언젠가 작가가 된다면 엄마에게 바치는 아름다운 글을 써야겠다’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경규는 “세대별로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다”며 요즘 어머니께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제동은 6남매를 홀로 키우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가가 촉촉해져 모두를 가슴 아프게 했다.

특히 성유리는 엄마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갑자기 눈물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성유리의 특별한 가정사는 11일 밤 11시 15분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8,000
    • +0.69%
    • 이더리움
    • 3,022,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69%
    • 리플
    • 2,034
    • -0.05%
    • 솔라나
    • 127,500
    • +1.27%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96%
    • 체인링크
    • 13,250
    • +0.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