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능]수능 부정행위 186건 적발… 서울 61건 최다

입력 2013-11-08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 소지ㆍ4교시 응시방법 위반 많아

지난 7일 시행된 2014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는 180여건이 넘는 부정행위가 현장에서 적발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고사장에서 적발된 건수는 전국에 걸쳐 총 186건이다.

이 중 서울이 61건으로 최다 발생 지역으로 조사됐다. 이어 경기 47건, 경남 11건, 충북 및 경북 10건으로 나타났다.

반면 울산과 제주에서는 한 건도 적발되지 않았다.

서울에서는 휴대폰 소지가 36건, 4교시 응시방법 위반이 19건, MP3ㆍ노트북 소지ㆍ종료령 후 답안 작성이 각각 1건, 기타 3건이었다.

또 경기에서는 4교시 응시방법 위반이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휴대폰 소지가 15건으로 뒤를 이었다.

교육부는 이번 적발현황에 대해 현장에서 적발된 건수이며 최종확정 및 통보는 추후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교육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76,000
    • -1.21%
    • 이더리움
    • 3,391,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7%
    • 리플
    • 2,045
    • -1.45%
    • 솔라나
    • 124,100
    • -1.27%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08%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