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수험생 최다 실수 유형..."답안지 제출할 때까지 유의해야"

입력 2013-11-06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제공
수험생들이 지난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가장 많이 했던 실수는 ’답안지에 마킹을 하지 않는 경우’로 나타났다.

6일 민주당 신학용(계양갑)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2012년 수능에서 답안지에 마킹하는 않은 건수가 343만9천882건(1건은 1문항)으로, 수험생이 저지른 실수 유형중 가장 많았다.

이어 '답안을 두 번 기입하거나 중복 마킹' 하는 경우가 16만1211건으로 조사됐고 '컴퓨터용 펜 미사용'이 850건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현재는 이미지기반 채점 방식이 도입돼 '컴퓨터용 펜 미사용으로 인한 실수'는 없어졌다.

신학용 의원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수험생들은 실수 유형들에 유의해 시험에 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15,000
    • +3.31%
    • 이더리움
    • 3,257,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378,500
    • +2.27%
    • 리플
    • 1,756
    • +2.15%
    • 솔라나
    • 128,000
    • +1.99%
    • 에이다
    • 264
    • +3.13%
    • 트론
    • 430
    • -1.38%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39%
    • 체인링크
    • 15,400
    • +3.15%
    • 샌드박스
    • 61.37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