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2’ 주현미 “떼돈? 헬기 타던 전성기 시절…” 회상

입력 2013-11-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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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MC 전현무(사진=JTBC)

주현미가 전성기 당시를 회상했다.

9일 방송될 JTBC ‘히든싱어 2’에서는 올해로 데뷔 29년차를 맞이하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다섯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한다.

주현미는 최근 진행된 ‘히든싱어 2’의 녹화에서 1980년대 당시 스케줄 소화가 힘들어 헬기를 타고 이동한 사연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1980년대 주현미가 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 죽을 것 같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하자, 주현미는 “우스갯 소리로 한 말이다. 헬기는 1988년도 전후에 자주 타긴 했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주현미는 처음으로 출전한 서바이벌 무대와 관련해 “과연 내 모창이 가능한 사람이 있을까. 단 한 번도 그런 사람을 본 적 없다”라며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MC 전현무는 “모르는 소리, 시즌1부터 주현미가 오기만을 기다려온 사람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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