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한국동서발전과 기술혁신 협약 체결

입력 2013-11-05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지선 두산중공업 사장(오른쪽)이 5일 창원 본사에서 열린 ‘두산중공업-한국동서발전 발전산업분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조적 기술혁신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한국동서발전 장주옥 사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은 5일 한국동서발전과 발전산업분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술혁신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동서발전의 설비 운영 능력과 두산중공업의 설계와 제작 능력의 교류를 통해 발전분야의 기술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발전설비 핵심기술 연구개발 △노후 발전설비 진단·출력증강 등 성능개선 △긴급 복구 지원 △상시적 기술지원 시스템 구축 등 모두 11개의 협력 과제를 선정했다.

또한 기술협약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한국동서발전 발전처장과 두산중공업 서비스 영업부문 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기술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시행하기로 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5,000
    • +0.03%
    • 이더리움
    • 3,002,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22%
    • 리플
    • 2,022
    • -0.39%
    • 솔라나
    • 126,500
    • +0.48%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9.47%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