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주가 15% 폭등...조기정상화 기대감에 '환호'

입력 2013-11-05 1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의 주가가 15일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765원으로 출발한 STX의 주가는 오후 12시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86% 뛴 2010원을 기록 중이다.

STX의 이날 주가 폭등은 조기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다. STX는 이날 지속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재편해 독자 생존 경쟁력을 갖추고 경영 정상화도 조기에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STX는 사업 영역을 ▲ 에너지 사업(석탄·석유) ▲ 원자재 수출입(철강·비철) ▲ 기계엔진(기계플랜트·엔진 영업) ▲ 해운물류 서비스(물류/판매·구매) 등 4대 축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5일 밝혔다. STX는 앞으로 이들 4대 축 중심으로 정비하고 나머지 부문은 축소·정리한다는 방침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1,000
    • +0.35%
    • 이더리움
    • 3,01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4.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