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S-클래스’ 11월말 국내 출시

입력 2013-11-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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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더 뉴 S-클래스'. 사진제공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플래그십 모델‘더 뉴 S-클래스’를 27일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S-클래스는 2005년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8년만에 바뀌어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이다.

지난 5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S-클래스는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 ‘효율성 테크놀로지’ 등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첨단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

벤츠 코리아 측은 “더 뉴 S-클래스는 안전성, 디자인, 파워풀한 성능, 효율성, 편안함 등 모든 부문에서 최고를 실현하며 계속해서 세계 최고의 위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는 1972년 1세대 116 모델부터 이번에 출시되는 6세대 모델에 이르기까지 110여 년간 매번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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