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불공정무역행위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13-11-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가 4일 섬유센터에서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제도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이에 따라 행사에는 무역위 등 관련 부처 관계자들이 불공정무역행위와 관련한 정부정책을 소개했고 이어 박환성 변호사가 불공정무역행위 현장 단속 사례 등을, 황은정 변호사가 전자정보통신분야의 불공정 라이선스 사례 등을 발표했다. 부대 행사로는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 간담회도 함께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올해 처음으로 불공정무역행위 기업 및 제품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선발된 대학생 공정무역 지재권 지킴이 임명식도 함께 개최돼 관심을 끌었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공정무역 지재권 지킴이 1기는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의 지재권 관련학과 학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불공정무역행위 및 지재권 침해 의심제품이나 업체에 대한 조사, 관련 자료 수집 및 제보, 제도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7,000
    • +0.86%
    • 이더리움
    • 3,10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88%
    • 리플
    • 2,083
    • +1.31%
    • 솔라나
    • 129,800
    • +0.93%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24%
    • 체인링크
    • 13,550
    • +1.6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