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막힌 경찰서' 박영진, "박성광은 영원한 단축키 영번"

입력 2013-11-03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박영진이 박성광을 영원한 0순위라고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귀막힌 경찰서’에서는 박영진에 대한 박성광의 질투심이 전파를 탔다. 이날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박영진의 애정이 식은 것에 박성광의 질투심이 극에 달했다. 박성광은 핸드폰 패턴이 바뀐 것을 보고 “숨기는 것이 있느냐”고 추궁을 했다.

또 핸드폰 단축번호 1번이 본인이 아닌 것을 지적하며 “다른 사람 생긴 것이느냐”고 캐물었다. 박영진은 말을 못하고 퇴장했다. 그러나 이어 “박 형사는 나의 영원한 영번이다”고 말해 박성광을 기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률의 제왕’ ‘오성과 한음’ ‘황해’ ‘댄수다’ ‘남자가 필요없는 이유’ 등의 코너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2,000
    • -0.44%
    • 이더리움
    • 3,44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8,100
    • -0.32%
    • 리플
    • 1,938
    • -2.56%
    • 솔라나
    • 139,800
    • +4.17%
    • 에이다
    • 289
    • -0.69%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9%
    • 체인링크
    • 15,960
    • +1.01%
    • 샌드박스
    • 48.01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