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김민국 질투심 공개 "민주만 좋아해서 서운했다"

입력 2013-11-03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방송인 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동생에 대한 질투심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서는 충남 청양 개실마을을 찾은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아빠 바꾸기’의 코너에서 배우 성동환과 김민국이 함께 식사를 준비했다.

성동일은 민국이에게 “동생들이 태어나지 않았으면 민국이가 4대 독자였을 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가 태어날 때 어땠느냐”고 물었다.

이에 민국이는 “어른들이 너무 민주만 좋아해서 서운했다”고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1,000
    • +0.23%
    • 이더리움
    • 3,01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9
    • -0.25%
    • 솔라나
    • 126,9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4.42%
    • 체인링크
    • 13,21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