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클로저’ 이윤지ㆍ신성록ㆍ서범석ㆍ차수연, 관객과의 대화 행사 연다

입력 2013-11-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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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클로저'의 공식 포스터(사진=악어컴퍼니)

이윤지, 신성록이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한다.

6일 오후 8시 서울 종로 동숭동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막 올리는 연극 ‘클로저’에서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열려 당일 공연 캐스트인 이윤지, 신성록, 서범석, 차수연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공연 종료 후 개최될 이날 행사에는 배우와 관객이 대화를 주고 받으며, ‘클로저’의 작품과 배우들에 대한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클로저’는 이달 12일부터 12월1일까지 상연될 회차의 마지막 티켓 오픈이 진행됐다.

‘클로저’는 사랑에 대한 현실적이고 솔직한 대사와 함께 코미디와 감성적인 멜로를 결합시켜 ‘현대인들의 관계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주제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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